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양선희)이 운영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센터장 김수경) 소속 제과제빵 동아리 청소년들은 지난 4월 29일 오전 11시, 원미동 전환을 꿈꾸는 공간 ‘열린’에서‘평화미래플랫폼 파란’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살림장터’에 판매자로 참여하였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 환경을 아끼는 마음을 되살리기 위해 지역 내 제로웨이스트 가게, 공방, 책방 등 다양한 단체의 장터 참여와 먹거리 장터, 환경 체험부스 등이 운영 되었다.
○ 센터에서 활동 중인 제과제빵 동아리 ‘마카롱’과 ‘브레드제빵소’는 동물성 재료가 아닌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하는 비건 베이커리 메뉴를 직접 만들고 판매까지 진행하였다.
○ 앞으로도 센터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은 재능 기반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부천희망재단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 장터에 참여한 청소년은“환경을 위한 실천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청소년 동아리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70-4485-7445)나 홈페이지(www.bwyf.or.kr/bwycente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