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삼척시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농업 분야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고, 스마트팜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하여 2023년(6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데이터 분석 등의 기초이론교육 2개월(180시간)과 전문가 지도하에 종자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는 교육형 실습 6개월(480시간), 자기 책임하에 작물의 전 생육기간 동안 영농경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영형 실습과정 1년(960시간)으로 구성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자에게는 교육 당일 숙박비와 교육형 실습 과정부터 실습비 월 최대 70만 원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경영형 실습 기간에는 영농 재료비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교육과정 수료생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자격, 스마트팜 종합자금(30억 원, 융자) 신청자격, 청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 신청자격,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등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