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주시제주시 환경시설관리소는 재활용폐기물 처리시설 등 운영 종료를 앞두고 환경시설관리소 부지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환경정비를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수시로 매립장 사면 잡목을 제거하여 무분별한 번식으로 인한 경관 훼손 방지 및 적정한 사면관리를 도모하고, 수국과 가자니아 등 400본을 부지 내에 식재하였으며, 환경시설관리소 진입로 등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반입·매각, 잔재물 운반 등의 과정에서 청소차량 및 협력업체 차량에서 떨어져 진입 도로변 약 2.2km 구간에 방치된 폐기물을 월 2회 수거하여 처리하고 있다.
한편 환경시설관리소는 1992년 조성했으며, 지난 2월 28일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소각장)의 운영 종료를 시작으로 6월 재활용폐기물 처리시설 종료 및 매립장 최종복토공사 완료, 2024년 1월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종료를 앞두고 있다.
양경수 환경시설관리소장은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등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종료를 앞두고 앞으로도 환경시설관리소 및 주변에 대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결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