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 환경시설관리소는 재활용폐기물 처리시설 등 운영 종료를 앞두고 환경시설관리소 부지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환경정비를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수시로 매립장 사면 잡목을 제거하여 무분별한 번식으로 인한 경관 훼손 방지 및 적정한 사면관리를 도모하고, 수국과 가자니아 등 400본을 부지 내에 식재하였으며, 환경시설관리소 진입로 등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반입·매각, 잔재물 운반 등의 과정에서 청소차량 및 협력업체 차량에서 떨어져 진입 도로변 약 2.2km 구간에 방치된 폐기물을 월 2회 수거하여 처리하고 있다.
한편 환경시설관리소는 1992년 조성했으며, 지난 2월 28일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소각장)의 운영 종료를 시작으로 6월 재활용폐기물 처리시설 종료 및 매립장 최종복토공사 완료, 2024년 1월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종료를 앞두고 있다.
양경수 환경시설관리소장은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등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종료를 앞두고 앞으로도 환경시설관리소 및 주변에 대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결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