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정보시스템 전반에 대해 안전조치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정보시스템을 통해 부동산, 건축, 세무,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처리되고 있는 개인정보의 안전성을 강화하여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점검대상은 제주시에서 운영하는 정보시스템 중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5개 대민업무시스템과 13개 행정업무시스템이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스템 접근권한 부여·관리 ▲접속기록 보관 및 점검 ▲개인정보 암호화 ▲비인가자 접근통제 여부 등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안전조치의무 준수 여부이다.
이를 위해 점검반이 각 시스템별 담당부서를 방문하여 안전조치 준수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컨설팅 실시를 통해 단계적으로 개선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현치하 정보화지원과장은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