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지난해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을 통해 관내 지정 치과에서 치과 검진을 받고 있는 한 초등학생의 모습.용인특례시가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치과 검진을 무료로 지원하는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와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함께 학생 1인당 4만8000원 상당의 치과 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구치열이 완성돼 구강건강에 중요한 초등학교 4학년이 대상이며 관내 지정된 165개 치과에서 기본 구강 검사 및 불소도포를 진행하고, 필요할 경우 치아 홈 메우기, 치석 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 충치 예방 진료도 진행한다.
올해는 관내 107개 초등학교 4학년 및 학교 밖 미등록 아동 중 동 연령 아동 1만25명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휴대폰으로 ‘덴티아이’라는 앱을 내려받아 모바일 문진표를 작성하고 구강보건 교육을 시청한 뒤 지정 치과로 전화해 검진 일정을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는 대상 아동이 치과에서 전문적인 구강 위생 관리를 받고 올바른 칫솔질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에 칫솔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과 주치의 사업을 통해 영구치가 난 아이들의 구강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구강 위생관리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