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해 내일(2일)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한다.
송 전 대표 측 변호인은 오늘(1일)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송 전 대표가 내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에 자진하여 출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 검찰은 송 전 대표의 현 주거지와 그의 후원조직 격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 여의도 사무실 등 여러 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당시 사무실 회계자료와 연구소 임원 등의 휴대전화기 등을 압수했다. 검찰은 연구소로 들어온 회비 등이 경선 캠프 등에 불법적으로 쓰였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검찰은 또 오늘 오전부터 송 전 대표의 경선 캠프 지역 본부장 등 캠프 관계자들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은 2021년 3월부터 5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윤관석 의원과 이성만 의원, 이정근 전 사무부총장 등이 공모해 송 전 대표를 당선시킬 목적으로 국회의원과 대의원 등에게 9천4백만 원을 건넸다고 의심하고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