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미디어그룹사람과숲인공지능(AI) 전문기업 미디어그룹사람과숲(대표이사 한윤기, 이하 사람과숲)은 올해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발주한 ‘2023년 원격교육연수 콘텐츠(통합교육 등) 개발’ 사업과 ‘2023년 장애학생 교수학습용 원격교육연수 콘텐츠 개발’ 사업을 연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의 목표는 특수교원 교원의 자질을 향상하고 특수교육 교육과정 운영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원격교육연수 콘텐츠의 개발이다. 최근 교육부가 확정·발표한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맞춰 기본부터 공통, 선택 중심 교육과정까지 총 4종, 7개 과정, 72차시에 이르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2023년 원격교육연수 콘텐츠(통합교육 등) 개발’ 사업에서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특수교육 관련 법규부터 진로·직업교육까지 현장 중심의 통합교육 콘텐츠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코딩,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콘텐츠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위한 놀이 중심 교육과정 등을 개발한다.
또 ‘2023년 장애학생 교수학습용 원격교육연수 콘텐츠 개발’ 사업에서는 시각·청각·지체 등 각 특수교육대상별 교육과정 이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특히 이번 콘텐츠 개발에는 장애영역별 직업생활을 세분화하고,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이렇게 사람과숲이 개발한 콘텐츠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내용 심사를 거쳐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의 차세대 지능형 교육연수 플랫폼에 탑재돼 전국 각지의 특수교원 및 특수교육 전문가 연수에 활용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