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4월 26일 ‘2023년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간담회 및 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울산시청 및 시 관할 사회복지시설에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50여 명이다.
행사는 소양교육, 건의사항 청취, 산업체 견학(현대자동차), 문화 활동(영화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병역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