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 연천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공직자 설명회 개최연천군은 지난 21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과 관련해 공직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경기도지사의 대표 공약으로 경기북부의 무궁무진한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연천군을 비롯한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신성장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연천군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 등 추진 상황과 기본계획,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에 나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민관합동추진위원회의 손경식 위원은 “각종 중첩 규제로 발전을 위한 동력을 잃은 경기북부를 ‘경기북부특별자치도’라는 고도의 자치권 보장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현재 연천군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낙후지역으로 지정됐으나 경기북부라는 수도권에 속해 각종 규제로 발전과 성장을 위한 많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상황”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해 새로운 경제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