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백영현 포천시장, 제43회 장애인의 날 맞이하여 장애인시설 방문·격려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시설 ‘노아의 집’에 방문해 입소 장애인 및 시설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는 지난 14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유공자를 격려하고 응원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내빈 및 장애인분들과 축하공연을 가졌다.
장애인의 날인 20일에는 사회복지법인 김옥이 재단에서 운영 중인 신북면 청신로에 소재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노아의 집’에 방문했다.
모범장애청소년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입소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시설운영에 따른 의견청취 등 시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시설관계자는 “시청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열려있어 시설 운영에 도움이 된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설로 방문해 격려를 받으니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 입소 장애인분들과 건강한 시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장애인의 날에 여러분을 만나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분들의 표정이 밝아 보여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즐겁다”며, “늘 밝고 성실한 종사자분들이 계셔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도시, 민선8기 포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