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인 20일 하루 동안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장애의 정도가 심한 보행상 장애인과 이를 동반하는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무상 운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자들이 이용한 차량 이용료는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속한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공공사업팀 봉사단인 ‘한아름 봉사단’에서 전액 지원, 공단의 핵심과제인 E.S.G 지속경영 중 하나인 S(사회적 책임)를 실현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2014년부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연천군으로부터 위·수탁받아 운영 중이며, 2022년까지 장애인의 날에 총 104건의 무상운행을 지원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송승원 이사장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를 위해 더 많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