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2023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참가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4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공모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분야이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개인 또는 팀)이면 가능하며 울산시 데이터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발표 및 심사는 6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이며 시상식은 8월 중이다.
시상 내용을 보면,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대상(250만 원), 우수상(150만 원), 장려상(50만원)으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대상(400만 원), 우수상(250만 원), 장려상(100만 원)으로 구분, 시상된다.
부문별 대상 수상작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1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자격이 부여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울산시 스마트도시과(☏229-6832~6834) 또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디지털인재양성단(☏210-0241~0245)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2022년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에서 울산시 대표로 행안부 본선에 출전한 ‘도심재난예측 기반 의사 결정 지원 솔루션’ 작품은 ‘대상’을 수상하여 상금 3,500만 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