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건전한 재정 운용 필요성이 커지면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상황을 분석할 때, ‘건전성’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행안부는 오늘(13일), 지방 재정 분석 때 ‘건전성’ 항목의 비중을 현 20%에서 30%로 확대하한다고 밝혔다.
또 특정 시점의 채무 비율뿐 아니라 전년도 대비 채무증감률, 미래에 상환해야 할 채무 규모 역시 종합 분석하기로 했다.
이런 평과 결과를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등에 공개해, 지역 주민에게 재정 상황을 더 쉽게 알릴 계획이다.
‘지방 재정 분석’은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현황과 성과를 분석하는 제도로, 상위 단체에는 특별 교부세를 주고 하위 단체에는 재정 진단을 시행한다.
올해 재정분석은 이번 달 중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해, 오는 11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