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함께 살던 여성과 택시기사 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기영에 대해 검찰이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오늘(12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이기영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이기영은 지난해 12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60대 택시기사를 집으로 데려와 살해하고 시신을 옷장에 숨겼다가 검거됐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 함께 살던 여성을 살해한 뒤 인근 천변에 유기했다고 자백해, 강도살인과 사체은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2월 열린 첫 재판에서 이기영 측은 돈을 노린 계획 범행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며 피해 보상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