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가 다양한 분야의 시정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정책의 내실화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을 새로이 위촉했다.
울산시는 4월 4일 오전 10시 50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박재한 청년정책특별보좌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재한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은 현재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이다. 임기는 오는 2025년 4월 3일까지 2년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임 손건희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의 임기종료에 따라 새로이 위촉하게 되었다.”면서 “청년 분야 시정 현안에 대한 보다 활발한 정책제언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