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검찰이 새마을금고 직원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수수료를 불법으로 지급한 정황을 포착해 새마을금고를 압수수색 했다.
서울동부지검은 어제(28일)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8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지점 부장 출신 A 씨는 중앙회 전 직원 B 씨와 다른 지점 직원 C 씨가 각각 배우자와 지인 명의로 세운 컨설팅 업체에 대해 대출 컨설팅 수수료 명목으로 약 8억 8,000만 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자금은 4월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는 천안 백석 지역 개발을 위한 PF 대출을 실행할 당시, 새마을금고 대주단이 받아야 했던 금액으로 알려졌다.
이번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새마을금고중앙회 부동산 PF대출 관련 수사 범위가 새만금개발사업과 다대포개발사업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