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직업능력연구원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몽골노동사회보장부 및 산하기관의 월드뱅크 스터디 투어 일행(Dambii Sodnomdorj 고용정책시행조정국 국장 외 20명)이 내원했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하 직능연)은 몽골 월드뱅크 스터디 투어 일행을 맞아 한국의 취약계층을 위한 역량개발 사업, 지역 및 산업별 인적자원개발, 일학습병행 정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해당 스터디 투어는 몽골 정부의 노동시장 분석, 공공고용 서비스 및 역량개발사업 등의 발전에 초점을 맞춘 한국-세계은행 협력시설(Korea-World Bank Partnership Facility: KWPF) 기술지원 프로젝트(2020-2023년)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몽골은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경제 위축, 수출량 감소, 대외 정세 불안정으로 국가 재정 상태가 악화됐지만, 숙련개발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국가 회복력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이번 스터디 투어를 통해 몽골 정부 관계자들이 한국의 선진 고용노동 및 직업교육훈련 시스템을 학습하면서, 몽골의 공공고용서비스, 노동시장정보, 역량개발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한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