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광주광역시‘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한덕수 국무총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2일 국제물산업박람회 참관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는 기념식 축사를 통해 “광주·전남을 비롯한 남부지방은 9개월째 지속되는 가뭄으로 생활용수 제한마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해수담수화를 비롯한 대체수자원 개발과 전국 물 공급망 연결 등 중장기 가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또 “섬과 농어촌 지역까지 안전한 물이 공급되도록 노후 상수도관 정비, 식수원 개발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스마트 물관리체계를 구축해 물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