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 익명의 시청자 제공오늘(22일) 오전 8시 15분쯤 부산 강서구 송정동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화학물질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당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자 공장 내부에 있던 작업자들이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담당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60여 대와 인력 190여 명을 투입해 2시간 30여 분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이 난 공장은 도료나 접착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인 에폭시를 생산하는 곳으로, 지난해 9월 준공돼 시운전과 함께 설비 보수 작업이 이뤄지고 있었다.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공장이지만, 속재료가 불연재로 되어 있어 불이 주변으로 확산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2층 계단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가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