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 NEWS / 익명의 시청자 제공오늘(22일) 오전 8시 15분쯤 부산 강서구 송정동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화학물질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당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자 공장 내부에 있던 작업자들이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담당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60여 대와 인력 190여 명을 투입해 2시간 30여 분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이 난 공장은 도료나 접착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인 에폭시를 생산하는 곳으로, 지난해 9월 준공돼 시운전과 함께 설비 보수 작업이 이뤄지고 있었다.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공장이지만, 속재료가 불연재로 되어 있어 불이 주변으로 확산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2층 계단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가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