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올해 상패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오는 3월 21일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동두천시 상패동 산 16번지 일원이며, 녹색복지가 열악한 지역에 근린공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는 만큼 문제점 파악 등 사전점검을 통해 용역에 만전을 기하고자 지난 15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사업대상지를 직접 방문하였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원시설 및 녹지환경이 되도록 관련 부서에 당부하였다.
상패근린공원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공원 일몰제에 의하여 실효 위기에 있었던 공원이었으나, 시민에게 더 나은 정주환경 제공을 위한 시의 노력으로 조성계획 수립 및 토지매입을 완료하여 실효되지 않고 시민을 위한 근린공원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상패근린공원 실시설계용역은 오는 11월 완료 예정이며, 2024년까지 묘지 이전 및 기반조성 공사를 추진하고 2025년까지 공원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