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주시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유창수)는 3월 18일 오전 9시 유수암 마을을 시작으로 매월 삼다삼무(三多三無)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부보건소 관할 지역 내 15개 보건진료소 관계자들과 주민 200여 명이 ‘일상 속 걷기로 비만 탈출’이라는 주제로 유수암 마을 내 농로길 5km를 걷게 된다.
삼다삼무(건강·행복·웃음 多, 비만·우울·치매 無) 걷기는 서부지역 15개 보건진료소가 연합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치매 및 비만을 예방하고 걷기 생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작됐으며,
이번 행사 이후에도 매월 다른 마을과 다른 주제로 각 마을에서 자체 개발한 코스를 선정해 걷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022년 10월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를 예방하기 위한 ‘고고당 잡게 오몽하게 마씸’ 이라는 주제로 500여 명이 한담 산책로 5km를 왕복했다.
유창수 제주시 서부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저녁 시간 대 광장 체조와 진료소별 1개 이상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주민 가까이에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진료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