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론지 솔라론지(LONGi)는 3월 1일 파키스탄 환경 상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파키스탄 국립 환경 및 건강 포럼(NFEH)과 CSR 클럽에서 CSR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1999년 6월 설립된 NFEH(National Forum for Environment and Health)는 유엔 환경 프로그램(UNEP)에 속해 있으며, 그 활동은 파키스탄 정부의 기후변화부 지원을 받는다.
파키스탄의 론지(LONGi) 총지배인 알리 마지드는 회사를 대표해 이 상을 받았다. 그는 “NFEH 및 CSR 클럽에서 이 상을 받아 기쁘다. 솔라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리더로서, 우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게 우리 책임이라고 믿는다”며 “우리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는 혁신적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더 친환경적인 미래를 향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