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르면 20일부터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어진다.
정부가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대중교통 내 마스크 의무를 해제할지 논의한다.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최근 정부 요청에 따라 남아 있는 마스크 착용 의무 가운데 대중교통에서의 의무를 권고로 바꾸는 방안을 자문했고, 대부분 위원이 찬성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르면 20일부터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내 마스크 의무가 사라질 전망이다.
정 위원장은 마스크 의무를 권고로 조정하는 데 큰 어려움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되면, 마스크 착용 의무가 남는 곳은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시설 등이다.
정 위원장은 고위험군이나 감염 취약시설에서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날 때까지 적극적인 마스크 착용을 요청했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98명이다.
월요일 기준 확진자는 3주 연속 4천 명대를 유지하며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소규모 등락과 정체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