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삼일절에 일장기를 걸어 공분을 산 세종시의 한 주민이 이번에는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집회에 등장했다.
현직 목사이기도 한 이 남성은 외가가 모두 일본인이라며 일장기를 게양한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며 항의했다.
이들 기자회견에 앞서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도 맞불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에 '평화의 소녀상' 보호 조치를 요구했다.
일본의 사죄도, 배상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참혹한 역사를 잊지 말자고 세운 '평화의 소녀상'이 최근 훼손된 데 이어 철거 주장까지 나오는 상황에 분노한다는 것이다.
삼일절 일장기를 둘러싼 갈등은 소녀상 철거 논란에 이어 법적 분쟁으로까지 확대되는 모양새다.
일장기를 건 남성이 항의한 이웃에 대해 수사를 의뢰한 가운데 충북지역 한 시민단체가 이 남성을 맞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