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상반기 정기보수 실시의정부시(시장 김동근) 자원순환과(과장 전정일)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3월 18일부터 4월 4일까지 18일간 소각로 가동을 일시 중단하고 정기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2001년 첫 가동개시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운영하고 있으나 연 2회 진행하는 상·하반기 정기보수 및 수시 점검 등을 통하여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2022년 기준 연 가동 일수는 환경부 소각시설 운영 지침에 제시된 300일보다 12일 많은 312일로 가동됐다.
이번 정기보수는 소각로 내 화격자 교체 이설 외 9건의 주요 정비 계획을 수립해 진행할 예정이다. 그 외 자체 점검 등을 실시하고 상반기에 예정된 안전 점검 등을 진행할 것이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정기보수 기간에도 의정부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정상 수거될 예정이나 생활폐기물 저장조의 용량 한계 및 고발열량의 쓰레기 증가로 인해 현 소각시설의 노후화가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쓰레기 감량과 현대화 사업이 더욱더 필요한 실정으로 주민분들의 협조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라 말했다.
전정일 자원순환과장은 “노후화된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시민분들의 우려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며, “3월 18일로 예정된 정기보수를 통해 자원회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