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제주시제주보건소는 3월 3일(금) 제주지역 아동비만 실태 교육과 보건소 사업과 관련한 의견 교류 및 안내를 위해 ‘2023년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3년 신규사업 안내와 아동 건강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효과적인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제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강기수 교수(現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비만협의회 자문위원)를 초빙하여 제주지역과 타 지역의 초등학생 비만요인과 정상군과 비만군의 비만요인 교차분석, 비만군의 치료전략 및 면담기법 등 교육도 진행했다.
이어서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전반적인 보건소 사업 안내와 코로나19로 진행되었던 비대면 건강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제주지역 아동비만 실태조사를 위해 동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건강인식 설문조사(2023.2.6.~2.15.)에서 ‘제주지역 아동·청소년 비만율 전국 1위’라는 실태를 인지하지 못하는 항목이 많았다.
백일순 제주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효율적 방안을 논의하고 어린이집·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