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장강명 작가 소설 '댓글부대'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영화 '댓글부대'가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 등 캐스팅을 완료하고 지난 6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댓글부대'는 제보를 통해 온라인 여론을 조작하는 댓글부대의 존재를 알게 된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거대한 실체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2014)를 연출한 안국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손석구는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하는 기사를 썼다가 정직당한 신문사 기자 임상진 역을 맡았다. 그는 의문스러운 제보를 취재하며 댓글부대의 실체에 다가간다.
김성철, 김동휘, 홍경은 임상진이 취재하는 댓글부대 '팀 알렙'의 멤버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