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2023년 자전거 보험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 울산시민(울산시 등록 외국인 포함)이며 기간은 2월 27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로 1년간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30만 원, 사망 및 후유장애 시 3,0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케 하여 벌금을 부담하여야 하는 경우 사고 당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자전거 보험가입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2015년부터는 울산시가 일괄 보험 단가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거주지 구·군에 상관없이 동일한 보험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전거보험이 예기치 못한 자전거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산 지역에는 총 753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해 5억 3,545만 원의 보험료가 지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