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탐라도서관은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5주에 걸쳐 <글쓰기 첫걸음> 온라인 야간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쓰기 첫걸음>은 김현 시인의‘제약이 있는 시 쓰기’와 임승훈 소설가의‘내일부터 소설을 쓰려면’, 신승연 작가의‘당신의 첫 에세이’로, 시·소설·에세이 쓰기 분야 3강좌로 구성됐으며, 평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연을 진행하는 김현 시인은『호시절』,『아무튼, 스웨터』등 다수의 시와 산문집을 발표했으며, 김준성문학상과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승훈 소설가는『지구에서의 내 삶은 형편없었다』소설 발간 및 다수의 소설 창작 강연을 진행해오고 있다.
신승연 작가는 독립출판물『익숙한 상처, 낯선 위안』을 출간했으며, 현재 월간잡지‘책Chaeg’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 신청은 오는 3월 4일까지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jeju.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12~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김윤철 탐라도서관장은“이번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시와 소설을 쓰며 자기 성찰과 재능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제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