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서울의 한 공사 현장에서 다쳐 병원 치료를 받던 60대 하청 노동자가 숨져 고용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7시 50분쯤 서울 중구의 한 철거 공사 현장에서 60대 집게차 운전원 A 씨가 H빔을 집게차에 싣던 중 H빔에 맞아 다쳤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A 씨는 사고 발생 닷새만인 오늘(23일) 숨졌다.
A 씨는 성우이앤씨 하청업체 노동자 소속으로, A 씨가 숨진 공사 현장은 공사금액 50억 원 이상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다.
노동부는 감독관을 급파해 사고를 확인한 후 작업 중지 조처를 내렸으며, 사고 원인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