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연천군,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접수연천군은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를 확대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은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친환경농업 인증을 유지한 필지를 대상으로 친환경 인증을 득한 농업인이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공익적 기능의 지원금으로 신청 후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초 지급된다.
장려금 신청을 희망하는 유기 및 무농약 등 친환경 인증을 득한 농가는 4월 30일까지 친환경 인증서 및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읍·면 산업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품목별 지급 단가는 과실류 유기 인증일 경우 1,500천원/ha, 무농약 인증일 경우 1,380원/ha이다. 과실류를 제외한 채소류, 과채류, 특작류, 곡류, 기타품목 등은 유기 인증이 700천원/ha, 무농약 인증이 500천원/ha으로 농가당 지급한도 면적은 최대 5ha이다.
이선규 농업정책과장은 “관내 면적 295ha 면적에 농가 169여 명이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며 “친환경 농산물 재배 면적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