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연합뉴스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세를 찾으면서 정부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빈도를 주 2회에서 1회로 줄이기로 했다.
중대본 관계자는 오늘(17일) KBS와의 통화에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개최하던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다음 주부터는 수요일에만 개최한다"며 "코로나19 유행 추이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주 1회만 회의를 열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중대본은 유행 초기인 지난 2020년 2월 23일부터 처음 가동됐다. 초기엔 매일 회의를 하다가 회의 개최 빈도가 조금씩 줄어들었고, 최근까지는 1주일에 2차례 열렸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중대본 브리핑 역시 주 2회에서 1회로 줄어든다.
기존에 수요일과 금요일에 열던 중대본 브리핑을 다음 주부터는 수요일 한 차례만 열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진행되던 코로나19 특별대응단(정기석 단장)의 전문가 브리핑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