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태안군공무원노조, 2023년 정기 노사협의회 개최태안군이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박경찬 부군수 등 군 관계자와 태안군공무원노동조합 장문준 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군-공무원노동조합 정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군과 조합 간 대화와 협력을 통해 군정발전과 조합원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태안군공무원노동조합 간 단체협약’ 제10장에 근거해 추진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요직무급 수당 시행과 직렬별 군수 간담회 추진, 구내식당 조리실 설비 개선, 원룸형 직원관사(3급) 운영 등 8건의 안건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으며, 양측은 이날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 여부 및 추진 방향을 결정해 추가적인 논의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오늘 노사협의회를 바탕으로 공직자들의 처우 개선과 불편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친절하고 신속한 대 군민 서비스에도 심혈을 기울여 모두가 만족하는 태안군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