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2월 15일 우당·기적·조천읍도서관 운영위원회 합동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우당·기적·조천읍도서관의 위원장을 비롯하여 운영위원 19명과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도서관의 2023년 주요사업에 대한 안건을 공유했다.
주요사업 중 우당도서관 시민 친화 지혜의 숲 공간 조성 사업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현재 공공도서관의 여건 및 현황에 따라 리모델링이 필요한 이유와 공간 재구성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다.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도서관을 시민들의 일상생활 교육․문화 거점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별 특화된 기능을 살려 달라”고 말하면서, “이를 위한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등 구성 변화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