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의정부시 의정부1동, 통합사례 회의 개최의정부시(시장 김동근) 의정부1동주민센터(동장 정영민)는 2월 10일 의정부1동 사례관리 대상자의 복합적 문제해결을 위해 ‘2023년 제1차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정부1동 보건복지팀, 의정부시자살예방센터, 의정부성모병원 사회사업실, 대한적십자사 경기북부지사가 참여했으며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기관별 서비스 개입 방향,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통합사례 회의 대상 가구는 자살 고위험군으로 정신적 문제 및 신체, 경제적 문제가 있어, 관련 기관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회의를 통해 의정부성모병원 의료비(검사비) 지원, 적십자 희망 풍차 긴급 지원(임차보증금, 건강보험료 체납금, 치과 치료 비용), 의정부시자살예방센터의 정신과 진료비 지원, 재가 프로그램 지원 등의 의견이 나왔다.
정영민 의정부1동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대상자가 어려움을 딛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민·관 협력을 통해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