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엑셈엑셈 자회사이자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전문 기업 신시웨이(대표 정재훈)가 8일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에서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SaaS 전환 및 활용 교육’에서 교육 참여 우수 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기업의 SaaS 전환 및 활용 교육은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가 성공적인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과 성공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에게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비즈니스 아키텍처 설계 및 분석’, ‘소프트웨어 제품 관리’, ‘데이터 모델링’ 등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환 필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수요맞춤형 훈련사업이다.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됐다.
신시웨이는 클라우드에서의 통합 데이터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지난해 클라우드 개발 조직을 개편하고 올해 클라우드사업팀을 신설하는 등 소프트웨어 전환에 필요한 역량 교육과 연구·개발(R&D)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신시웨이는 국내 주요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제품을 공급하며 매년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클라우드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국내 클라우드 연평균 성장률은 18%로 같은 기간 신시웨이 클라우드 연평균 성장률은 79%를 보이며 4배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인다.
주요 매출 증가 요인으로는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과 중·소규모 시스템의 클라우드 우선 전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증가에 따른 보안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 등이다. 국내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유일하게 DB 접근제어와 암호화를 동시에 제공하며 통합 DB 보안 관리로 인한 관리자 리소스를 줄인 것이 경쟁력을 높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신시웨이 유경석 전무(고객본부장)는 “2026년 세계 클라우드 보안 시장은 775억 달러(한화 약 97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매년 지속적인 고성장이 전망됨에 따라 보안 기업은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를 이해하고 사업 전략을 추진해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수 있다”며 “신시웨이는 보유하고 있는 보안 기술과 신기술을 클라우드 보안 기술로 전환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서비스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