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송중기 배우 인스타그램배우 송중기가 넷플릭스의 새 영화 ‘로기완’에서 주연인 탈북자 역할을 맡는다.
조해진의 장편소설 ‘로기완을 만났다’를 원작으로 한 영화 ‘로기완’은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와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한 여자의 만남을 그린 작품이다.
송중기는 벨기에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고자 분투하는 탈북자 로기완을 연기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에서 주인공 윤아이 역을 맡았던 최성은은 벨기에 국적을 가진 사격선수 출신 한국인 마리 역을 맡아 송중기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김성령이 로기완의 어머니 옥희 역, 조한철과 이일화가 마리의 부모인 윤성 역과 정주 역을 맡는다.
영화 ‘수학여행’(2010), ‘경희’(2012), ‘MJ’(2013), ‘우리 이웃 이야기’(2014)의 김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