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얀마 군사정권이 국가비상사태를 연장해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통치 체제를 유지한다.
어제는 미얀마 군부가 쿠테타를 일으킨 지 2년이 되는 날이었는데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성명을 통해 국가가 지속해서 시민방위군의 '테러'를 겪고 있어 여전히 특수한 상황에 있다며 비상사태 연장 필요성을 주장했다.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서방국들은 쿠데타 2년을 맞아 미얀마 군정에 대한 추가 제재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