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얀마 군사정권이 국가비상사태를 연장해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통치 체제를 유지한다.
어제는 미얀마 군부가 쿠테타를 일으킨 지 2년이 되는 날이었는데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성명을 통해 국가가 지속해서 시민방위군의 '테러'를 겪고 있어 여전히 특수한 상황에 있다며 비상사태 연장 필요성을 주장했다.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서방국들은 쿠데타 2년을 맞아 미얀마 군정에 대한 추가 제재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