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월31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지역인재 육성과 지원을 위해 힘써 달라며 빛고을장학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최봉호 회장은 문영훈 행정부시장에게 지역인재 육성과 지원에 힘써 달라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로써 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6000만원을 기탁했다.
최 회장은 “고금리·고물가·경기침체 등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학생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재)빛고을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협회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심을 갖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흔쾌히 기탁해준 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 감사하다”며 “장학금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1981년 무등장학회로 시작한 빛고을장학재단은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고‧대학생과 학교밖청소년 등 총 240명에게 2억3920만원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