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신안군청 전경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신안군이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2002년 도입된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이 응답한 부패 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청렴체감도)와 기관의 1년간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청렴노력도)에 ‘부패사건 발생현황’등을 종합한 결과이다.
신안군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3등급(73.6점)을 받았는데 외부체감도에서는 90점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제 평균(85.1점) 대비 4.9점 높았으며, 내부체감도는 59.6점으로 전국 군 평균(58.6점) 대비 1.0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신안군은 2022년도부터 새로 신설된 평가 항목인 청렴노력도 부분에서 전국 군 대비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원인분석하고, 2023년에는 반부패 추진계획수립,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등 부족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청렴도 평가 상승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신안”구현을 위해 청렴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