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 NEWS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전히 해제되는 시점은 오는 5월쯤일 것으로 전망했다.
정 단장은 오늘(30일) 코로나19 특별대응단 정례 브리핑에서 모든 시설과 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2단계 착용 의무 해제 시점’을 묻는 질의에 “5월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현행 코로나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 해제 가능성에 대해선 “언젠가는 해제가 될 것”이라면서도 코로나19의 현행 감염병 등급이 ‘심각’ 단계가 ‘경계’나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됐을 때 본격적인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프면 쉴 권리’라는 부분도 사실 없어지기 때문에 그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정 단장은 구체적으로 BA.1.1 확진 사례 502건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 8일 차에도 16% 바이러스가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 단장은 코로나19 치료에 국가 예산 지원 없이 건강보험 체제 안에서 진료가 이뤄지는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는 시점에 대해선 올해 10∼11월쯤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