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강병삼 제주시장은 1. 26.(목) 화북동 소재 해신사에서 봉행된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신제에 참석하여 해상안전과 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면서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강 시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문화유산인 해신제를 봉행해 주시는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해신제를 더욱 발전시켜 제주의 전통문화를 계속해서 이어 나가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