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광주종합터미널에서 시민 생명보호와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주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가 참여해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보행자·운전자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시민들에게 과속·무단횡단·음주운전 등을 하지 말 것을 호소했다.
광주시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와 자치구에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원활한 소통을 위한 교통지도와 국·시립 묘역 주변 시내버스 증차 운행, 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귀성객과 성묘객을 안전하게 수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설 연휴 전통시장 주변 도로 불법주정차 단속을 완화하고, 질서 유지·안전을 위한 교통지도는 강화하고 있다.
임찬혁 시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교통문화의 정착이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시민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