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당근, 양배추 등 주요 월동채소류와 노지감귤 본격 출하시기를 맞이하여 18, 19일 양일간 농산물유통실태 및 시장상황을 파악하고, 우리 제주산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처리를 위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농수산물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은 감귤, 양배추, 당근, 무, 감자 등 제주산 농수산물이 연간 18만톤, 거래대금으로는 244억원이 거래되고 있다.
강병삼 제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이날 저녁과 다음날 새벽 양일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경매 현장을 방문하여 도매시장 내 6개 법인에서 이루어지는 채소 유통처리 상황과 규격외감귤 유통 여부 등을 함께 점검하였다.
강 시장은 경매현장 참관 후 각 법인 경매사 등 도매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더불어 감귤 가격 지지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강병삼 제주시장은“코로나19 및 경기침체 등 위기상황 속에서 농업인과 소비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나 제주의 땅에서 길러내어 기능성과 맛이 우수한 제주산 농수산물들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도매시장 관계자들에게 협조를 구함은 물론 함께한 공무원들에게 청정 제주 농산물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비상품 농산물 유통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