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시민들이 자기능력을 계발하고 여가 활용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해 나갈 수 있도록 제주시 참사랑 문화의집 제1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기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2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4개분야 12개 강좌로 생활요가와 몸펴기운동은 각 30명, 나머지 프로그램은 각 20명씩 총 2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외국어 과정 영어회화(초급), 일본어회화(중급), 중국어회화(초․중급), ▲건강 과정 생활요가, 라인댄스, 몸펴기운동 ▲문화예술 과정은 수채화그리기, 문인화, 서예교실, ▲자기계발 과정 한국무용, 스마트폰활용, 우쿨렐레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1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인터넷(http://damoa.jeju.kr<제주평생교육다모아>)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수강료는 3만원(1개월 기준 1만원)으로, 교육 중 반환사유가 발생한 경우 기간에 따라 수강료 일부가 반환된다.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제주 4·3사건 희생자, 다문화가족 등 20여 항목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수강료가 면제된다.
교육에 필요한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 본인이 부담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참사랑문화의집(064-728-3957, 395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