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3년도 산학연계 현장실습 브릿지 사업」 참여기업을 1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학연계 현장실습 브릿지 지원사업’은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참여기업의 실습지원비 지급이 의무화됨에 따라 지역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기업수요에 기반한 인재 매칭과 지역 학생들의 현장실무 함양을 지원하고자 2022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부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400명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에는 현장실습 운영기간 동안 ▲월 최대 100만 원의 실습비와 ▲ 전담 멘토수당 월 10만 원이 지원되며, 참여학생(실습생)에게는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이수 완료 후 ▲수료지원금 30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지역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 및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집중형 취업특강(캠프), 우수기업탐방 등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지산학 통합 e-플랫폼(http://지산학부산.kr)」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 또는 (재)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부산시 이윤재 청년산학국장은 “최근 정부에서는 지역이 주도하는 대학혁신 및 인재양성 체계 구축이 더욱 강조되는 추세”라며, “산학연계 현장실습 브릿지 사업은 지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지역산업 수요 기반의 지산학협력 인재양성 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