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등 주차장 이용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연휴기간( 1. 21.(토) ~ 1. 24.(화) ) 공영유료주차장 특별 운영계획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선,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영 유료주차장 개방계획으로는 현재 운영 중인 81개소 중 ① 76개소(5,167면) 무료개방, ② 1개소(92면)를 부분 개방하며 ③ 연휴기간에도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4개소(314면)는 원활한 주차장 순환을 위해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정상운영) △공항입구, △칠성상가 1·2, △동문수산시장
다음으로, 설 전날인 1월 21일(토)에는 공영유료주차장 중 혼잡이 예상되는 6개소 주차장*에 총 17명의 근무자를 전면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 (근무자배치) △동문재래시장 노상·노외 △동문주차빌딩 △북수구 △산짓물 △제일주차빌딩
제주시는“많은 귀성객 및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 기간동안 공영 유료주차장 무료 개방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시민들이 주차 관련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